- 유동수 의원,“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변함 없는 목표”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제20대·제21대·제22대 인천 계양갑 국회의원, 국회 정무위원장)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제20대·제21대 국회에 이어 제22대 국회 1차년도·2차년도까지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투표율 ▲발의한 법안 성적 ▲국정감사 성적 ▲상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유동수 의원은 인천 계양갑에서 3선을 지낸 중진 의원으로,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와 정책위원회 경제수석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대 국회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 TF 단장으로서 경영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의 조속한 정상화와 소비자·협력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앞장섰고 중동 전쟁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고물가의 파고 속에서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물가 안정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유 의원은 피부에 와닿는 입법 활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중·저소득 근로소득자의 세제 혜택 확대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근로소득세액공제 구간 및 한도를 상향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총주주의 이익 보호를 명시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투자자 신뢰 회복을 도모하는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외에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소비자기본법 개정안 등 국민의 삶에 직결된 민생 문제 해결에 매진해 왔다.
정무위원회 위원으로서 국정감사에서도 활약이 돋보였다.‘코스피 5000시대 달성’과‘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집중하는 한편, 설탕·밀가루 등 가공식품의 담합 의혹을 지적해 공정위 조사와 검찰 고발 조치를 이끌어냈으며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급여비용 전체를 환수하던 장기요양기관 보험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는 데에도 힘썼다.
유동수 의원은“의정활동을 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다”며“정책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으로 달려온 시간들이 이 자리를 만들어 준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 의원은“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변함없는 목표”라며“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정책과 제도로 실현하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