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대변인 서면브리핑] 부정선거·윤어게인 국회로 끌어들이는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준동! 결코 좌시·용납해서는 안 된다!
보도일
2026. 7. 30.
구분
정당
기관명
진보당
내란본당 국민의힘이 이제 아예 노골적으로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어게인'을 국회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도 직접 참석한 어제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는 사실상 내란옹호·윤어게인 선동의 장이었습니다. '윤석열 탄핵무효'를 외쳤던 자들이 모두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에 입을 모았습니다.
이뿐입니까? 내란정권에서 윤석열의 최측근으로 국정농단에 앞장서 엄중한 처벌도 시원찮을 이진숙·김태규는 버젓이 의원뱃지를 달고 각각 미디어위원장, 법률자문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국회 과방위에서 허위증언으로 고발했던 이진숙을, 업무상 배임 혐의 및 공직선거법 위반,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이진숙을 떡허니 과방위로 배치한 것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와 주권자 국민들을 노골적으로 우롱하고 능멸하는 작태입니다. 김태규는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칭하는 발언에 "어디 동네 애 이름 부르듯이 윤석열이, 뭐 반란이"라고 고성을 지르며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 이전에 내란수괴에 대한 경의를 먼저 챙기는 이들을 어떻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 볼 수나 있겠습니까!
헌정질서를 무참히 유린했던 내란세력을 제때 엄중히 단죄하고 청산하지 못한 심각한 후과입니다. 민의의 전당 국회에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어게인'을 다시 끌어들이려는 일체의 시도를 단호히 막아야 합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 해체가 그 첫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