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시지회, 조계원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공식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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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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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용 여수시지회장,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지역 통합 이끌 적임자는 조계원" 강조 조계원 의원, "장애인 권익 증진과 차별 없는 전남광주 만들 것" 지지에 화답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시지회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조계원 국회의원(전남 여수시 을)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김석용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시지회장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도약과 통합시당의 혁신을 이끌 가장 적임자는 조계원 의원”이라며 압도적 승리를 위한 지지 뜻을 밝혔다.
김 지회장은 "조계원 의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정책수석 등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검증받은 정책 전문가"라며 "전남·광주의 통합 성장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 유일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김석용 지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잘 알고 끝까지 지켜줄 후보, 행정 경험과 정책 능력으로 전남광주를 키울 후보, 당원과 시민이 모두 원하는 후보가 바로 조계원”이라며 전남광주특별시당의 혁신을 이끌 주역으로 조계원 의원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같은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대해 조계원 의원은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조 의원은 “장애인 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전남광주의 혁신과 민생 복지를 반드시 이뤄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장애인이 당당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계원 국회의원은 29일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확실히 뒷받침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발을 책임지며 당원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제1호 통합 광역정부로 재탄생하는 의미를 강조하며, 4년간 20조 원 규모의 국가재정 지원 및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으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정협의회' 상설화 ▲호남권 최초 '당원 청원제' 도입 ▲기본소득 및 청년 친화 도시 조성 ▲철도 인프라 확충 등 10대 핵심 공약을 적극 실천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첨부파일
260730_조계원 의원_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여수시지회, 조계원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공식 지지 선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