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화) 강경숙 의원, 남원시장·정읍시장·고창군수 만나 현안 청취·국회에서 지원 약속 - 남원시,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 정책 취지 강조 - 정읍시, 전북 서남권 관광 활성화 위한 동진강 생태복원 및 복합레저공원 사업 살펴 - 고창군,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유치, 새만금 철도 등 핵심 현안 논의 - 전주시, 전주교도소 이전, 국제 그림책 도서전, 도청소재지로서 광역행정시설 운영 문제 청취
2026.8.12.(수)
8월 11일(화), 조국혁신당 원내 대변인이자 예결위원인 강경숙 국회의원이 조국혁신당 지방의원들과 남원시, 정읍시, 고창군, 전주시를 차례로 방문하여 전북의 인구감소 문제를 비롯한 현안을 청취하며 전북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 의원은 먼저, 조국혁신당 소속의 노현이 남원 시의원과 함께 양충모 남원시장을 만나 최근 남원 설치 계획이 흔들리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국립의전원을 서울에 설치하려는 것은 정책 취지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매우 우려된다."며 남원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나타냈다. 이어 모노레일 민자사업 손해배상 문제와 관련해 상황을 점검하며, “남원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강 의원은 조국혁신당 소속의 이슬비 정읍 시의원과 함께 이학수 정읍시장을 만나 ‘동진강 회복프로젝트’ 추진현황을 살폈다. 신태인, 태인, 정우, 내장 지역을 아우르는 이 사업은 동진강의 생태환경을 회복하고 수변공간에 복합레저공원을 조성하는 대선 공약사업이다. 강 의원은 “정읍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동진강 프로젝트와 방사성의약품 허브 구축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와는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유치, 새만금 철도 등 주요사업을 꼼꼼하게 보고받았다. 고창은 생태자원을 보유한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기도 하다. 강 의원은 “생태 환경과 더불어 지역 발전 및 주민 생활 여건 조성이 서로 균형을 잘 이루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과는 조국혁신당 소속의 조우영, 홍대규 전주시의원과 동행하여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 현안, 국제 그림책 도서전, 도청소재지로서 광역행정시설 운영 부담 문제 등을 청취했다. 옛 대한방직 터 개발 사업 관련 문제와, 전주시청 청소노동자 고용승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끝>
※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60812_강경숙 의원_남원시·정읍시·고창군·전주시 현안 청취·국회 차원의 지원 약속.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