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홍성규 대변인 브리핑] 정작 정책위의장은 공석인데도 '싸움꾼 당협위원장' 선발 장동혁! 윤어게인 넘어 제2내란 획책하나!

    • 보도일
      2026. 8. 13.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일시: 2026년 8월 13일 오전 11시 15분
□장소: 국회 소통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대폭 물갈이를 선포했습니다. "지금 20%가 싸우고 있는데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꿔야 한다"며 "싸울 수 있는 당협위원장을 임명하겠다"는 것입니다. 조직강화특위 위원장인 정희용 사무총장은 "사고당협 재공모 이외에 공모지역을 더 확대하겠다"며 뒷받침했습니다. 
 
정작 제1야당을 자처하는 국민의힘의 정책위의장은 벌써 두달째 비어있습니다. 이러니, 국민의힘 입에서 나오는 이른바 '민생 타령'은 모두 다 새빨간 거짓말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핵심당직인 정책위의장은 방치하고 당협위원장을 싸움꾼으로 새로 채우겠다니, 도대체 누구와의, 무엇을 위한 싸움입니까?
중선관위의 선거소청기각에 대하여 장동혁 대표가 어젯밤 올린 글에 그 답이 있습니다. "오늘도 올림픽공원의 밤은 뜨겁다. 끝까지 싸울 것이다". 
지방선거 참패로 일찌감치 자리부터 내려놓았어야 할 자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앞세워 다시 우리 국민들과, 광장의 시민들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싸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이 정도면 '윤어게인'을 넘어 노골적이고 파렴치한 제2내란 준비 선언입니다. 
우리 국민 그 누구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은 즉각 해체 외 다른 길이 없음을 거듭 준엄히 경고합니다. 
 
2026년 8월 13일
진보당 대변인 홍성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