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 대표는 2026. 8. 14.(금) 13:40, 가뭄 피해 지역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오늘 더위도 더위지만, 우선 가뭄이 심해서 상황이 어떤지 점검하러 나왔다. 여기 박상웅 국회의원님, 그리고 시장님과 함께 웅동저수지와 가례저수지를 돌아보고 왔다. 저수지 바닥이 보일 정도로 물이 없었다. 저도 시골에서 어렸을 때 부모님 농사일을 도우면서 자랐기 때문에, 가뭄이 들어서 땅이 갈라지고 농작물이 타들어 가면 우리 농사짓는 어르신들 가슴이 갈라지고, 가슴이 타들어 가시는 그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우리 밀양시와 경남도에서 무엇을 도와드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서 도와주시고, 저희 국회에서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돕도록 하겠다. 오늘 저수지 현장에서 국회에서 무엇을 도와줬으면 좋겠는지 농어촌공사에서도, 또 우리 밀양시에서도 여러 의견을 주셨다.
저희들이 그 의견들을 잘 가지고 국회로 돌아가서 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빨리 해소되고 피해 대책이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여러 가지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까지 아울러 잘 참고해서 우리 어르신들께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