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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익산시 미래산업 및 교육혁신 현안 논의… “국토균형발전, 전북서 실현”

    • 보도일
      2026. 8. 1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강경숙 국회의원
- 조국혁신당 조남석, 김영민 시의원과 함께 최정호 익산시장 간담회… 홀로그램 AX 기업 지원 및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논의
- 도내 지자체장 연쇄 면담 등 ‘광폭 행보’… “지방재정 위기 극복, 국회 차원 지원 다할 것”

8월 15일(토) 오늘 오전 9시 20분, 강경숙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후보(국회 예결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가 조남석, 김영민 익산시의원과 함께 최정호 익산시장을 찾아 주요 예산사업 건의를 청취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차세대 AI 융합 산업부터 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예산사업이 건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홀로그램 기반 AX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비 사업 추진은 가상융합산업을 진흥하려는 정부 시책 방향에 조응하는 것으로서, 익산시가 홀로그램 산학연 연계가 특화된 국내 유일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타당성과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외에도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고도화 추진이나, 청년창업가들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읍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공장 설립 등 식품 분야에 관한 다양한 구상에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이라는 강경숙 후보의 강점을 고려한 지역교육 사업 건의도 이뤄졌다. 익산시도 인구감소로 인한 소규모학교 통폐합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교육부가 지정하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선정이 시급하다는데 강 후보도 동의를 표하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지역 사립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보완 및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달하기도 했다.

강 후보는 이번주에 이어 다음주에도 전북특별자치도 곳곳의 단체장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 및 지역 당원과 대면을 늘리는 광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전북 각 지역마다 상황과 특성은 각각 다르지만, 자체 재정 여건이 대단히 어렵다는 점은 비슷하다”며, “저 또한 전북 출신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전북에서도 실현하기 위해 국회에서 가능한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 붙임: 익산시장 간담회 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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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