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입장 34번국도.. 제4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예타 추진 - 경대수 의원 “주민불편 가중하는 엽돈재 시설개량, 도로 확포장 사업 반드시 해결하겠다.”
○ 진천에서 충남 입장을 잇는 34번 국도 엽돈재 구간에 대한 도로 시설개량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 경대수 의원실에 따르면 진천~입장간 34번국도 시설개량사업(터널)이 제4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 사전절차인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대상(‘일괄예타’)에 포함되어 추진된다고 밝혔다.
진천~입장 구간이 올해 8월까지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내년초 제4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경우 진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도로개량, 확포장 사업은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는 것이다.
○ 그간 진천~입장 구간은 굴곡 및 도로경사가 심하여 매우 위험한 구간임에도 2번이나 개별예타(각 도로별 예비타당성조사)를 하였으나 경제성(B/C)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수년째 공사계획 조차 세우지 못했다.
○ 경대수 의원은 이러한 점의 문제를 지적하고 도로의 위험성과 운행의 안전성에 중점을 둔 도로시설개량(터널)과 확포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지속적 협의를 해왔다.
기존의 개별예타가 경제성(B/C)만을 평가했다면 이번 일괄예타는 경제성 이외에 도로안전, 주민불편 등 정책적 평가가 추가된 종합적 평가가 이루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러한 점에서 진천~입장 구간의 일괄예타 추진도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대수 의원이 직접 국토교통부장관과 경제부총리를 만나 담판을 짓는 등 뚝심의 정치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 진천~입장 엽돈재 구간의 일괄예타는 올해 8월말까지 총 5km 도로시설개량(터널)사업, 총사업비 1,154억원을 예정으로 하여 추진된다.
○ 경대수 의원은 “34번국도 전체 구간중 오직 진천~입장 구간만 공사가 안되고 있어 진천의 물류, 유통 등 지역경제 침체문제, 사고위험으로 인한 주민불편 등이 계속되어 왔다. ”고 전하며, “반드시 진천~입장 구간을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시켜 도로시설개량과 확포장 사업을 끝까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