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의원총회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8.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이재명 정권의 폭력적인 특검 사냥개 정치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한다면서 검찰을 해체하고, 수사와 기소를 모두 쥔 특검이라는 사냥개를 풀어서 야당을 탄압하는 위선과 독재의 정치. 이것이 이재명 정권의 민낯이다. 이재명 정권의 사전에 민생, 화합, 협치, 국민통합, 민주주의는 없다. 오직 재판 취소, 야당 탄압, 헌법 파괴, 독재 정치만 있다.
 
대법원장을 자기 발밑의 존재인 양 공갈·협박하고, 조리돌림하고, 특검의 무한 연장으로 야당 의원들을 표적 기소했다. 앞에서는 회의에서 공무원들을 닦달하고 질책하면서 민생 챙기는 척 쇼하고, 뒤에서는 특검과 여당을 이용해 사법부를 장악하고 야당을 탄압한다. 이 같은 이재명 대통령의 비겁한 위선의 정치는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이재명 정권의 특검 사냥개 역사를 돌아봅시다. 야당 원내대표실까지 들이닥쳐 압수수색한 내란몰이 선봉장 조은석 특검, 야당의 당원명부를 강탈하려 들고 전재수 의원의 까르띠에 시계는 은폐한 민중기 특검, 교회 예배당까지 들이닥쳐 원로 목사까지 압수수색한 이명현 특검, 그렇게 탈탈 털고, 남은 먼지를 털기 위해 투입된 권창영 특검까지 모두 야망과 패륜의 특검이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재명 정권은 한 번, 두 번, 세 번, 180일을 연장하는 무한 특검 체제로 야당을 탄압하고 공안 정국을 조성했다. 이제 그다음 사냥감은 누구인가. 우리 중에 또 누구를 잡아가야 직성이 풀리겠는가. 권창영 특검의 본질은 처음부터 먼지털이 특검이었다. 3대 특검이 못한 기소까지 야당과 전 정권을 탈탈 털어보라는 것이 먼지털이 특검의 임무였다. 그래서 막판에 무리한 기소가 넘쳐나고 있다.
 
이번에 권창영 특검이 우리 당 의원 네 명을 기소한 사건은 애초에 조은석 특검이 수사하고도 무혐의 처분한 사건이다. 먼지털이 특검이 무리하게 기소한 사건이다. 몸싸움이 없었는데 폭력행위는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술은 먹었는데 음주운전은 없었다, 북한에 달러를 보냈는데 대북 송금은 없었다는 말이나 다름없는 모순 그 자체이다.
 
아주 황당한 기소이다. 그날 그 현장에 수많은 의원들과 시민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네 명을 선발한 기준이 무엇인가. 결국 정치적 표적 기소이다. 이제 법을 왜곡하고 정치를 왜곡하고 국가 시스템을 왜곡하는 이재명 정권의 나쁜 특검 정치를 종식시켜야 한다.
 
권창영 특검은 이제 내일모레면 활동을 종료한다. 차라리 그동안 이재명 정권의 충실한 사냥개 노릇을 했다고 자백하십시오. 먼지털이 정치 보복의 사냥개 노릇의 말로는 후배 법조인들과 국민들의 손가락질뿐이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은 앞선 1차 3대 특검과 함께 대한민국 헌정사의 오명과 수치로 남게 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26. 8. 2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