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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홍성규 대변인 서면브리핑] 쿠팡변호사까지 윤리위 들여 징계 칼춤! '동혁의힘'으로 간판 바꿔야! 공당 아닌지 오래된 국민의힘!

    • 보도일
      2026. 8. 22.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끝내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모두 다 그간 장동혁 대표를 비판해온 이른바 '비당권파'라는 점이 조금도 공교롭지 않습니다. 절차와 명분 그 모두를 다 내팽개친 노골적인 '보복 칼춤 징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면 국민의힘은 이미 '동혁의힘'입니다. 
그리고 '동혁의힘'은 곧 '석열의힘', '내란의힘'이기도 합니다. 
 
어느 곳보다 객관성과 중립성, 그리고 협의와 합의, 존중이 기본이 되어야 할 곳이 바로 '윤리위'입니다. 그러나 그간 국민의힘 윤리위는 정반대로 '내홍의 중심'이었습니다. 
운영방식과 내부자료 유출 등으로 부위원장 등 2인이 끝내 반발하며 사퇴하는 상황에서, 허겁지겁 영입한 인사는 바로 쿠팡의 사내변호사였습니다. 거꾸로 쿠팡에서 '겸업 금지' 사규를 들자 부랴부랴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애시당초 '윤리위원 사전 검증' 따위조차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는 반증입니다. 
무엇보다, '5.18정신 계승은 정강정책'이라는 자당의 당론조차 가볍게 능멸하고 짓밟은 이진숙 의원은 그대로 둔 그 모든 윤리위의 징계가 대체 그 어떤 설득력을 가질 수 있습니까!
 
'윤어게인,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이미 공당이 아닌 지 오래된 국민의힘이, 끝내 '동혁의힘'임을 공개 선언했습니다. 
'즉각 해체' 외 다른 답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허겁지겁 쿠팡 변호사를 윤리위원으로 위촉한 것은 '미국기업 쿠팡'과의 사전 교감이라도 있었던 것입니까? '쿠팡의 뒷배'를 자처하고 있는 미국에 조금이라도 잘 보이기 위한 사대매국적 조치의 일환이었습니까?
 
2026년 8월 22일
진보당 대변인 홍성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