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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당원대회 성료… 신임 도당위원장에 강경숙 의원 압도적 찬성으로 당선

    • 보도일
      2026. 8.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강경숙 국회의원
- 8월 22일 전북도당 당원대회서 93.1%의 압도적 찬성으로 도당위원장 선출
- 강경숙 신임 위원장 “지역 뿌리 내리고, 민주당 일당독주견제·정책도당으로 전북 발전 이끌 것”
- ‘당원 속으로, 지역 속으로’ 강조… “돌파할 땐 선두, 날아오를 땐 밑에서 든든히 받칠 것”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강경숙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22일(토) 오후 4시 전북특별자치도당 사무실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단독 출마한 강경숙 의원을 신임 전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에서 강경숙 의원은 참여 당원들의 93.1%의 압도적인 찬성표를 얻으며 강력한 리더십 기반을 확보했다.

당선 소감 발표에 나선 강경숙 신임 위원장은 도당을 이끌어온 정도상 전 위원장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 뒤, 전북도당의 쇄신과 재도약을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강 위원장은 지난 선거와 지지율 정체 상황을 정면으로 직시하며, 원내 제3당으로서 당원·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어떤 정치적 성과도 국민의 눈높이에, 국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다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어떤 효능감도 만들지 못한다. 그리고 국민에게 효능감을 주지 못하는 정당은 존재 의의가 없다”고 단언했다.

특히 전북 지역 정치 구도의 변화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강 위원장은 “그동안 민주당 일당독주의 결과가 무엇이었나? 견제 없는 권력이 수십년 이어진 끝에, 전북은 스스로 변화를 모색할 힘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건전한 협치와 합리적인 견제로 전북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당원 소통과 조직력 강화를 약속하며 “여러분이 당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전에, 전북도당이 먼저 여러분을 찾아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뛰겠다”, “어려운 길을 돌파할 때는 언제나 제가 가장 선두에 서겠다. 높이 날아올라야 할 때는 제가 가장 밑에서 여러분을 든든히 받치겠다”고 선언해 현장에 참석한 당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당원대회를 거쳐 신임 도당위원장 체제를 갖춘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조속한 시일 내에 조직을 정비하고, 새만금 투자 유치 등 전북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끝>


* 붙임: 강경숙 당선인 당선 소감 1부,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당원대회 사진 5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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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