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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문재인 당대표 후보 김기만 대변인 성명

    • 보도일
      2015. 2. 4.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후보 대변인 성명]



허위사실 유포, 선거개입 목적의 불순한 여론조사,

강력 대처를 촉구한다.



현재 권리당원을 상대로 한 ARS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상한 여론조사가 진행 중이다.



룰 변경 사실을 알았는지, 룰 변경에 찬성하는지,

이러한 룰 변경이 후보 선택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묻는

인사이트라는 정체불명의 여론조사기관이 진행하는 여론조사가 그것이다.



룰 변경을 전제로 한 이 여론조사는 명백한 허위이며 선거개입 행위이다.



김성곤 전준위원장이 공식적으로 “룰 변경이 아닌 애매한 부분의 해석을 명쾌하게 한 것”을 수차 분명히 밝혔고, 당무위원회에서도 이러한 전준위의 결정에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따라서 룰 변경을 전제로 한 설문은 그것 자체로 허위사실이다.



그럼에도 여론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권리당원 표심에 영향을 미치려는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

공정한 여론조사를 방해하고 더 나아가 당원의 선택권을 왜곡하게 만드는 불법, 반칙 행위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여론조사를 빙자한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한다.



2015. 2. 4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 후보 대변인 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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