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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영 후보 캠프 장진영 대변인 논평

    • 보도일
      2015. 2. 4.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 논평]

경제전문매체 기자단 간담회 무산,

“두 후보의 민생 외면 이전투구로 소중한 기회 날려”

2월 5일로 예정됐던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의 경제전문매체 기자단 간담회가 무산되었다.

지난 2일 경제전문매체의 언론인들이 당대표 후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했으나 문재인, 박지원 두 후보가 참석을 거부함에 따라 간담회가 불발된 것이다.

민생을 외면한 이전투구로 TV토론회를 난장판으로 만들더니 경제정책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마저 깡그리 날려버렸다.

민생을 찾아야 할 전당대회가 두 후보의 밑바닥만 확인하는 아사리판이 되어버렸다. 두 후보가 서로를 어디까지 끌고 내려갈 것인지, 그 끝이 어디인지 묻고 싶다.

이인영 찍으면 사표 된다?

이인영 찍으면 이인영이 된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준 문재인, 박지원 후보의 모습은 긍정적인 모습보다 부정적인 모습이 많다. 계파 수장과 지역 맹주로는 분열과 갈등을 뛰어넘기 어렵다는 것을 두 후보께서 몸소 증명해 주고 있다.

반면, 민생으로 무장한 이인영! 후보는 전국을 돌며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당원과 대의원 그리고 국민여러분의 열망을 확인했다. 그러나 ‘과연 이인영이 될까’하는 사표심리가 일부 있는 것 같다.

이인영 찍으면 사표 된다? 아니다. 이인영 찍으면 이인영이 된다. 이번 전당대회를 지켜보며 실망한 당원과 국민들의 우려가 이인영을 선택함으로써 희망으로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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