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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캠프]<문재인 캠프는 언제까지 당원과 국민의 눈을 가릴 것인가?>성명

    • 보도일
      2015. 2. 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박지원 국회의원
문재인 캠프는 언제까지 당원과 국민의 눈을 가릴 것인가?

문재인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은 전당대회 룰 변경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은 것일 뿐, 작년 12월 29일 제정된 룰을 변경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우리당은 단 한 번도 지지 후보 없음을 여론조사에서 합산한 적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 부분을 빼는 것이 옳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른 허위 주장이다.

작년 7·30 보궐선거 당시 우리 당의 공식문서를 보라.


국민여론조사 경선을 한 김포의 경우, ‘지지 후보 없음’도 합산한 결과로 후보자를 결정했다.(첨부자료 별도)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이것이 잘못된 결정인가.

국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여론조사 기준에 따라 제정한 규정을 왜 문재인 후보 측만 아니라고 하는가?

더 이상 당원, 대의원, 국민을 속이려 하지 마라.

거짓말은 반드시 부메랑되어 돌아갈 것임을 경고한다.

2015년 2월 4일
강한 야당! 통합 대표! 기호3번 OK 박지원! 통합캠프 대변인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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