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홍성규 대변인 브리핑] '여자 전두환' 이진숙의 적반하장 고소전에도 '당 입장 없다'는 국민의힘! 손사래 뒤로 노골적 두둔 아닌가!

    • 보도일
      2026. 8. 25.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일시 : 2026년 8월 25일 오전 10시 35분
□장소 : 국회 소통관
 
'여자 전두환' 이진숙, 국민의힘 소속 의원 아닙니까?
'여자 히틀러'에 '인격 말살'이라며 고소전을 감행한 이진숙 의원의 거듭된 망동에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입을 꾹 닫고 있습니다. 
 
'당과는 관련이 없다'면서 왜 '고소전 보도자료'는 미디어위원회 명의로 냅니까? 
애초 대구시장으로 출마했던 이진숙을 삼고초려하여 국회의원으로 전략공천하고 미디어위원장에 임명까지 했던 국민의힘이 이제와 '당과 관련이 없다'고 오리발이니, 그야말로 지나가던 소가 배꼽잡고 웃을 일입니다. 
 
무엇보다, 불과 3년 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김재원 당시 최고위원을 징계하며 '5.18정신 계승은 당의 정강정책'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 사이 정강정책이 바뀌기라도 한 것이 아니라면, 지금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의 칼날은 이진숙부터 겨눠야 상식입니다. 
 
그럼에도 '당과는 관련이 없다, 징계도 검토하지 않는다'니, 국민의힘은 이진숙에게 부당한 '입틀막'이라도 강요당하는 남모를 사정이라도 있는 것입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손사래 뒤로 노골적인 두둔이라고밖에는 달리 해석이 어렵습니다. 5.18정신을 부정하는 내란본당 국민의힘이 즉시 해체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2026년 8월 25일
진보당 대변인 홍성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