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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준 수석대변인] 장동혁 체제 1년, 남은 것은 극우선동과 윤어게인 뿐입니다

    • 보도일
      2026. 8. 26.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체제 1년, 남은 것은 극우선동과 윤어게인 뿐입니다

민주주의 정치에서 야당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국정운영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해야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민심을 담아 국회에서 행정부를 견제함으로써 국민을 위한 국정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1년, 장동혁 대표는 어디에서 무얼했습니까?

극우세력의 음모론에 편승해 국회는 내팽개치고 길바닥에서 선동정치를 일삼았습니다. 연일 망언을 일삼는 이진숙, 김태규와 같은 윤어게인 세력을 공천해 국회를 윤어게인의 놀이터로 만들었습니다. 반대파에게는 윤리위라는 칼을 휘둘러 숙청정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보수와 야당이 실종되었습니다. 

아직 장동혁 대표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제1야당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