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인 우리 시민 아홉 분의 연락도 끊긴 상태입니다.
정부와 관계 당국이 모든 방법과 자원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애쓰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족 분들께도 위로를 전합니다. 하루빨리 아홉 분 모두가 안전하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이번 재해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애타게 가족을 기다리는 네팔 시민들께도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