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모임 시즌2,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73명이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의 2·8전당대회를 혁신과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지난 1월 19일 활동을 개시한 ‘오더금지모임 시즌2’(당 대표 선출시, 지역위원장의 대의원 줄세우기 행태금지)의 최종 활동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전당대회를 이틀 앞둔 오늘, 오금모임은 활동을 종료합니다. 저희와 뜻을 함께 해주신 지역위원장은 73명으로 원내 40명, 원외 33명이며,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파와 지역주의에 맞서 대의원의 자발적 참여에 동참해주신 위원장님의 용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끝까지 본 모임의 취지와 목적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강창일(제주시 갑), 강래구(대전 동구), 고연호(서울 은평을), 고인정(경기 평택갑),
권문상(경남 산청거창함양), 김관영(전북 군산), 김교흥(인천 서강화갑), 김기영(서울 서초을), 김동철(광주 광산갑), 김민철(경기 의정부을), 김병욱(경기 분당을), 김부겸(대구 수성갑), 김비오(부산 영도), 김상희(경기 부천소사), 김성곤(전남 여수갑), 김영주(서울 영등포갑), 김영춘(부산 진구갑), 김영호(서울 서대문을), 김영환(경기 안산상록을), 김종길(경남 창원진해), 김종희(경기 용인병), 김홍진(경북 영주시), 노웅래(서울 마포갑), 문학진(경기 하남), 문희상(경기 의정부갑), 민홍철(경남 김해갑), 박병석(대전 서구갑), 박수현(충남 공주), 박영선(서울 구로을), 박용모(서울 송파을), 박정(경기 파주을), 박주선(광주 동),
박준(경기 고양덕양갑), 백군기(경기 용인갑), 백재현(경기 광명갑), 백혜련(경기 수원을), 변광용(경남 거제), 서소연(경남 진주을), 소병훈(경기 광주), 송호창(경기 의왕과천), 신경민(서울 영등포을), 신학용(인천 계양갑), 안민석(경기 오산), 어기구(충남 당진), 오일용(서울 화성갑), 오제세(충북 청주흥덕갑), 원혜영(경기 부천오정), 유기홍(서울 관악갑), 유성엽(전북 정읍), 유인태(서울 도봉을), 윤준호(부산 해운대기장갑),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근규(충북 제천단양대행), 이미경(서울 은평갑),
이상민(대전 유성), < /span>이상직(전북 완산을), 이언주(경기 광명을), 이용선(서울 양천을), 이원욱(경기 화성을), 이재한(충북 옥천보은영동), 이정국(경기 안양동안을),
이종걸(경기 안양만안), 이찬열(경기 수원갑), 이해성(부산 중구동구), 장병완(광주 남구), 전원근(서울 강남갑), 전정희(전북 익산을) 정동균(경기 양평가평여주), 정성호(경기 양주동두천), 조정식(경기 시흥을), 최재천(서울 성동갑), 추미애(서울 광진을), 홍익표(서울 성동을).
총 73명(원내 40명, 원외 33명) *성명은 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