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3시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의료원 신축·이전을 위한 업무협약’내용 보고 및 주민의견 청취 예정
o 정호준의원(서울중구/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국립의료원 부지 대체병원 신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o 해당 주민설명회는 지난 2014년 12월 4일에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체결한 ‘의료원 신축·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보고하고, 주민의견을 청취 할 예정이다.
o 업무협약에 따라, 현 을지로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은 도심권 서울시립병원으로 재탄생 된다. 특히 을지로 일대 지역주민 및 의료취약계층의 공공의료기능 유지를 위한 공공의료시설(200병상, 장례식장 등) 설치·운영으로 도심권 공공의료를 최적화하고, 초기 시설·장비 등 기능보강비와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것을 주골자로 했다.
o 정호준 의원은 “그 동안 공공의료에 대한 대안 없이 국립의료원이 이전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 국립의료원이 서울의료원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의견을 새롭게 탄생되는 의료원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