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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특권과 반칙의 상징 용혜인 후보자는 장관은 커녕 국회의원부터 사퇴해야 한다

    • 보도일
      2026. 9. 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종배 국회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민주당의 당초 예상은 30대 장관 지명으로 2030세대의 지지를 회복하겠다는 얄팍한 속셈이었다.

  그러나 청년은 물론 국민은 특권과 반칙으로 점철된 정치경력을 이어온 용혜인 후보자가 공직을 맡을 자격이 없다고 결정했다.

  용혜인 후보자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기형적 위성정당 참여로 2번이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는 특권을 누려왔다.

  또한 국고보조금 11억원을 받는 기본소득당에 자신의 배우자를 취직시켜 월급을 받게 하고 가족 여행에 공항 귀빈실을 사용하는 등,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여의도의 어느 누구보다 특권을 휘두르는데 익숙해진 구태 정치인일 뿐이다.

  그런데도 용혜인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문고리 김현지 실장이 뒷배로 있기 때문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용혜인 후보자는 국민의 공복으로서 일해오지 않았다. 국회의원의 직위도 정당보조금도 특혜와 반칙을 누리는 도구로 활용해 왔을 뿐이다.

  어떤 공직도 용혜인 후보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용혜인 후보자는 장관은 커녕 당장 국회의원부터 사퇴해야 한다.<끝>


[붙임] 이종배 의원 페이스북 게시물(26. 09. 06.) 및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85Dn9EtBF/

이하 생략
※ 붙임자료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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