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전 중수청 이전, 충남대 암병원 건립 등 현안 논의 - 박용갑 의원 “중구 발전 위한 사업, 국비 확보, 법령 개정 등 꼼꼼하게 챙길 것”
○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회(위원장 박용갑)가 7일 오후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중구의 주요 현안과 사업을 논의하는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 이날 당정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전 중수청 옛 대전세무서 이전,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종점 서대전역 연장 사업,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충남대학교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또한, 중구는 ▴대전 중부소방서 신축,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중구보건소 신축,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문창동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선화·용두 재정비촉진지구 내 기반시설 설치, ▴선화로 병목구간 도로 확장사업, ▴체류형 산서문화공원 조성,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실증특례 도입 등을 건의했다.
○ 박용갑 국회의원은 “오늘 중구 지역위원회가 중구청, 시·구의원과 함께 대전 중구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논의했다”면서 “법령 개정과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을 국회에서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주장했따.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박용갑 국회의원님께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 충남대학교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사업,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등 중구에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주고 계신다”면서 “당정협의회를 통해 여러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주장했다.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대전 중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당정협의를 통해 중구의 현안을 해결할 현실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은 “당정협의회를 통해 중구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한 만큼, 숙원 사업들이 잘 해결되어 큰 성과가 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한편, 이날 대전 중구 당정협의회에는 박용갑 국회의원과 김제선 중구청장,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류수열 부의장, 고제열 의원, 중구의회 윤원옥 의장, 김선옥 부의장, 유은희 원내대표, 정종훈 행정자치위원장, 이상인 사회도시위원장, 정주용·강순복 의원 등이 참석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