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6월 3일 본투표로 위대한 승리 완성해달라

    • 보도일
      2026. 6. 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성범 국회의원
2일 선거운동 마지막 날, 총력 강행군... 자정까지 끝장 지지호소
“32년 행정 경험 총동원, 정부·제주도정과 강력한 민생 협력 체계 구축할 것”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대정·안덕 등 서부 지역과 시내 일대를 넘나들며 서귀포시 전역에서 시민을 만나 지지층 결집과 본투표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김성범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이 순간까지 길거리에서, 장터에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긴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김 후보는 대한민국의 경제 흐름을 짚으며 서귀포의 도약을 위한 정권 차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주도 아래 경기 회복과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라며, “이제 이 거대한 성장의 기운을 우리 서귀포로 고스란히 가져와 지역 발전의 확실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침체된 지역 경제를 깨우고 서귀포의 도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는 중앙정부에서 쌓아온 32년간의 행정 경험과 인적 연결망을 서귀포 발전에 아낌없이 쏟아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제주도정과 긴밀히 손잡고 ‘민생 협력 체계’의 확실한 중심축이 되겠다”라며, “서귀포 발전에 가장 중요한 국비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서민의 삶을 꼼꼼히 돌보며 골목상권과 농가 구석구석에 경제성장의 온기를 전하는 민생 정치를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확언했다.

  마지막으로 김성범 후보는 서귀포의 당당한 미래를 열기 위해 6월 3일 투표에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김 후보는 “서귀포의 새로운 미래는 6월 3일 본투표에서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투표해야 더 크게 나아가고, 투표해야 서귀포의 당당한 몫을 찾아올 수 있다”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망설임 없이 준비된 행정 전문가 김성범을 선택해 주신다면 보내주신 기대를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라며, “본투표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향해 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를 완성해 달라”고 거듭 읍소했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운동이 허용된 마지막 날 밤 자정까지 인근 상가들을 돌며 시민들을 만나, 유권자의 힘을 보여달라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