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언주 의원 신간 「공짜질서는 끝났다」 용인 죽전 3차 북콘 성료

    • 보도일
      2026. 9. 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언주 국회의원
-경제통 이언주가 제시한 생존 이데올로기 시대 경제안보 로드맵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메가성장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기 용인정)의 신간 「공짜 질서는 끝났다」 출간을 기념하는 세 번째 북콘서트가 지난 6일 용인시 죽전동에 있는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차 용인 동백동, 2차 서울 여의도에 이어 3차로 열린 이날 북콘서트에는 전국에서 모인 이언주 의원의 지지자와 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간 출간을 축하했다.

이 의원은 신간 「공짜 질서는 끝났다」에서 미·중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등으로 세계 경제질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자유무역과 세계화가 번영을 보장하던 시대를 넘어 각국이 자국의 생존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존 이데올로기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경제안보 전략으로 AI·반도체·에너지·공급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기술주권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세계 주요국과의 협력과 연결을 확대해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추는 ‘연결국가’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북콘서트는 1부에서 이언주 의원의 책 소개가 진행됐고 2부에서는 <투자, 누가 시장의 승자가 되는가>라는 제목으로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의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제세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전 국회의원),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 이주현 국민의힘 용인시정 당협위원장 등 여야를 막론한 정계 인사들은 물론이고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박장명 전국호남향우회장, 윤현석 (사)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 김덕현 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장 등 산업계‧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이언주 의원의 신간 출간을 응원했다. 특히 영화 <택시운전사>의 모델인 김사복씨의 아들 김승필 김사복추모사업회 유족대표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남인순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박선원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송영길‧서영교‧이광재‧김영진‧김영배‧윤준병‧장종태 국회의원, 강미정 전 대변인, 정민철 세대커뮤니케이터(전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후보) 등이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북콘서트와 저자강연 등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경제‧산업‧통상‧에너지 전략과 ‘대체 불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경제안보 로드맵을 설명할 계획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