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박성준 수석대변인] 헌법 부정도 모자라 패륜까지, 이진숙은 인간실격입니다

    • 보도일
      2026. 9. 11.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헌법 부정도 모자라 패륜까지, 이진숙은 인간실격입니다

어제 이진숙 의원은 국회를 저주와 혐오의 난장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두환의 비서실장을 국회로 끌어들여 5.18을 부정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더니 이번에는 패륜적 발언과 도구가 난무하는 집회까지 개최하고 나선 것입니다. 

헌법과 역사를 부정하며 5.18 망언을 일삼는 이진숙은 이미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해도 모자랄 시간에 패륜적 집회를 개최하며 인간으로서 자격까지 상실한 것입니다.

영정은 세상을 떠난 이 앞에 놓는 것입니다. 산 사람의 얼굴을 영정에 넣어 저주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용납할 수 없는 패륜입니다.

천인공노할 패륜쇼를 저지른 이진숙은 국회의원직은 물론 공론의 장에서 완전하게 퇴출해야 합니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에게 묻겠습니다.

헌법과 역사를 부정하고 패륜까지 저지른 이진숙을 언제까지 감싸고 돌 것입니까? 지금이라도 즉각 이진숙 제명안에 협조하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과 극우세력의 패륜적 준동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