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완도·진도 의원 현안간담회... “농어촌기본소득, 노인 일자리 인건비 일부 지역상품권 지급 방안 등 논의... 당 ‘불금정치 골목민생단’ 제안 예정” - 전복살리기 5자 합의 진행상황 중간 보고... “수입 물량 국산 대체 방안, 전남광주특별시 1천톤 수매 추진 논의 중” - 완도 소안초 개교 100주년... “소안 4대 숙원사업 반드시 해결” - DJ, 박지원의 ‘금귀월래’, 당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으로 출발... 박지원, “단장으로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생 해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은 해남완도진도 의원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9월 1주 126회차 금귀월래를 이어갔다.
[해남·완도·진도] - 전복어가 살리기 5자 회동 진행 상황 지역주민 중간보고... “전남광주특별시 1천톤 수매 및 수입 물량 국산 대체 방안 논의 중”
박지원 의원은 5일 SNS을 통해 박지원의원실·해양수산부·전남광주특별시·완도군·전복산업협회 5자가 합의한 전복산업 종합대책의 주요 진행상황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전남광주특별시의 전복 1천톤 수매 추진과 관련, 수입 물량을 국산으로 대체하는 방안 논의. 최근 가격 회복세와 재고 물량 감소 등을 감안해 추석 후 적절한 시기와 물량 결정 예정 2. 가두리 감축 국비, 특별시비, 군비의 매칭과 내년 예산 반영 적극 추진 중 3. 완도에 전처리 설비 등 전복 일괄 가공 및 저장시설(약 200억원) 추진 4. 5자 합의사항 구체화 추진
박 의원은 “종합대책 발표 이후 전복 가격이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현 상황이 추석을 앞둔 일시적 반등 현상이 아닌지 살피고 있다”며 “일시적인 경기 회복을 넘어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고, 수출과 가공 등을 통한 새로운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남] - 해남군 시군의원 현안간담회
5일 박지원 의원은 해남군 시구의원들과 현안간담회를 열어 2028년부터 정부의 본사업으로 추진되는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 논의했다.
박 의원은 “시범운용 중인 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열악한 지방재정 등을 감안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 해남군의 기본사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
[완도] - 완도군 시군의원 현안간담회
6일 박지원 의원은 완도군 시구의원들과 현안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완도군의회는 ‘전복 매입대금을 고의로 지불하지 않는 악성 업자로부터 어가 보호 대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노인 일자리 인건비 중 군비 35%를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 적극 검토, 농어촌기본소득 사업도 의회와 행정이 협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 의원은 “지역상품권 지급 방안은 완도 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방안을 제가 단장을 맡고 있는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을 통해서 중앙당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2)
- 완도 소안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소안 4대 숙원사업 반드시 해결”
박지원 의원은 4일 소안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과 관련해 축하 인사 및 소안 4대 숙원사업 추진현황과 각오를 SNS 등을 통해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소안-구도 2차 대교 공사 예산 약 1,900억원 확보를 위해 민형배 특별시장과 김신 군수, 시군의원들과 긴밀히 협력 2. 독립유공자 발굴 및 서훈 추진. 구전 등 인정 기록 범위를 최대한 확대해줄 것을 국가보훈부장관에게 요청, 현재 보훈부와 완도군, 의원실이 3각 협의 진행 중 3. 전복문제 해결 노력. 4. 올해 착공 예정인 노화, 보길 광역상수도망을 소안까지 연결하기 위해 중앙정부, 특별시, 군과 협의 중 (사진 3)
[진도] - 진도군 시군의원 현안간담회
5일 박지원 의원은 현안간담회에서 KTX, 초고속도로 우수영 연장, 해상풍력집적화단지, 진도항·서망항 확장 정비사업, 진도해양경찰서 신설, 녹진입체교차로 정비 등 현안을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시구의원들은 ‘폭염 피해 대파 농가 지원,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한 노인 일자리 인건비 중 군비 35% 지역상품권 지급’을 건의했다.
박 의원은 “진도 대파의 연 800억 출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상품권 지급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방안은‘불금정치 골목민생단’에게 보고하여 당 차원에서도 고민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4)
첨부파일
260907_박지원 의원_박지원의 금귀월래’ 126회차, 9월 첫째 주(9.3~6) 보고.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