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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의제 점검 프로젝트' 시동… 의정부시(을) 지역별 현안 논의의 장 열렸다

    • 보도일
      2026. 9. 10.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재강 국회의원
- 장암동 ‧ 신곡1동 시작으로, 의정부시(을) 지역 8개 동 연속 점검 예정
- 李 의원,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주민 목소리 직접 듣고 해결책 찾겠다”

국회의원 이재강(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이 지난 9일 오후, 기존 현장민원실을 통한 주민 소통을 한층 확대해 ‘우리동네 의제점검 프로젝트’ 동별 당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당원·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우리동네 의제점검 프로젝트’는 지역의 주요 현안을 동별로 면밀하게 살펴보고, 해당 지역 당원과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강 의원은 앞으로 의정부시(을) 관할 8개 동을 인접한 2개 동씩 묶어 동별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1차 ‘우리동네 의제 점검 프로젝트’는 장암동과 신곡1동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강 국회의원을 비롯해 해당 권역을 담당하는 김지호 경기도의원, 정성교·권영선 의정부시의원과 지역 당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암역 일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주차 공간 확보, 폐쇄된 지하보도 활용, 하천부지를 활용한 주차시설 확충, 노후주택 및 교통 사각지역 해소 등 장암동과 신곡1동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재강 의원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을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기관 및 시·도의원들과 협력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의원실에서 정리한 뒤 사안별 대응과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재강 의원은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당원과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강 의원은 ‘이재강이 듣겠습니다’ 현장민원실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있으며, 시·도의원들과 함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끝.

[붙임] 동별 간담회 현장 사진, 이재강 의원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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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