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의원이 제안한 ‘경로당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 민주당 불금민생단 정책제안 Best 5 선정
보도일
202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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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관명
박용갑 국회의원
- 경로당 급식도우미 임금 월 29만 원에 불과 … 급여 인상 등 처우 개선 요청 - 박용갑 의원 “당, 정부와 협의해 ‘경로당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 성과낼 것”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더불어민주당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이하 ‘불금민생단’)의 첫 활동을 통해 제안한 ‘경로당 급식도우미 급여 인상 및 처우개선’이 「불금민생단 정책제안 Best 5」에 선정됐다.
- 불금민생단은 김민석 당대표 체제에서 신설한 당의 민생 현장조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골목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고, 이를 당 전체에 공유하여 정부, 청와대와 함께 정책·입법·예산 등 성과를 내고자 출범한 기구로 4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 박용갑 의원도 4일(금)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가 주최한 시니어리더십 교육에 참석하여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경로당 주 5일 밥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하루 3시간씩 월 10회, 30시간을 일해야 하는 급식 도우미에게 지급하는 임금은 월 29만 원에 불과하여 현장에서는 경로당 급식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면서 ‘급식도우미 급여 인상 등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 또한, ▴경로당 운영비·부식비 지원단가 인상, ▴경로당 싱크대·창문 교체 등 시설 개선을 비롯해 박용갑 의원이 추진 중인 ▴충남대학교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 사업에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청한 주민도 있었다.
- 이에 박용갑 의원은 7일 불금민생단에 경로당 급식도우미 급여 인상과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제출했으며, 8일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여 보건복지부에 ▴경로당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수와 급식 여건에 맞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인력 배치 등을 건의했다.
- 박용갑 의원은 “저는 지난 2년간 서울에 숙소를 두지 않고, 대전에서 KTX를 타고 출퇴근을 하며 거의 매일 주민들을 만났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카카오모빌리티 배회영업 수수료 부과 금지법’,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 ‘전통시장 화재경보기 부실시공 근절법’ 등을 추진해 성과를 냈다”며 “경로당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도 정책제안 Best 5에 선정된 만큼, 중앙당, 정부와 협의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표> 「불금민생단 정책제안 Best 5」
이하 생략 ※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60911_박용갑 의원_박용갑 의원이 제안한 ‘경로당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 민주당 불금민생단 정책제안 Best 5 선정!.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