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수석대변인] 제7회 청년의 날,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하겠습니다
보도일
2026. 9. 19.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제7회 청년의 날,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하겠습니다
오늘은 제7회 청년의 날입니다.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이 직접 정한 날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일터와 학교,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 여러분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청년들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습니다. 치솟는 월세와 좁아진 취업문 앞에서 많은 청년이 내일을 꿈꾸기보다 오늘을 버티고 있습니다. 정치를 향한 청년들의 따가운 목소리도 무겁게 듣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의 오늘을 바꾸고 내일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힘쓰겠습니다.
청년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청년미래적금으로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고, 청년월세지원 대상도 넓히겠습니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로 청년의 사회 첫출발을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주거복지 플랜으로 청년이 마음 놓고 살 집을 공급하겠습니다.
정책의 성과는 발표가 아니라 청년의 삶에 일어난 변화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부터 함께하겠습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 청년이 바라는 공정과 정치가 실현하는 공정 사이의 간극을 좁히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내일은 젊은이의 것이다. 야망과 헌신에 찬 젊은이야말로 민족의 꿈이고 희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청년이 오늘을 버티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길을 여는 일, 그것이 정치의 역할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언제나 청년의 곁에서, 청년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