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민병덕 의원과 뜻 모아 “지선 경선 네거티브‘무관용’... 원팀으로 뭉쳐야”공동성명 발표
보도일
2026. 4. 3.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강득구, 이재정, 민병덕 국회의원
- 강득구 “내란 흔적 종식 위한 선거... 내부 비방은 내란 세력 돕는 해당 행위” - 후보 간 근거 없는 비방, 불법 ARS 착신 등 당원 분열 행위에 엄단 의지 밝혀 -“경선 룰 위반 시 후보 자격 박탈·제명 등 최고 수준 징계 건의할 것” - “우리의 적은 내부가 아닌 헌정 질서 파괴 세력...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해야”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만안구)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지는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내세우며 클린 선거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강득구 의원은 3일, 이재정(안양동안을), 민병덕(안양동안갑) 의원과 뜻을 모아 ‘제9회 지방선거 승리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안양시 지역위원장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흔들림 없는 ‘원팀(One-Team)’ 정신으로 선거에 임할 것을 당원과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이날 강득구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몰아넣은 내란의 흔적을 종식시키고,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정의로운 심판의 장”으로 규정하며, 당의 단합을 훼손하는 내부 비방을 강하게 질타했다.
강 의원은 성명을 통해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은 스스로의 경쟁력을 갉아 먹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 세력에게 빌미를 주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오직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강 의원을 비롯한 안양시 국회의원 3인은 공정성을 훼손하는 일체의 불공정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후보자 비방 기자회견 ▲불법 전화착신을 이용한 ARS 투표 방해 등 당헌·당규를 위반하는 행위는 ‘클린 선거’ 기조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중대한 해당 행위로 간주해 철저히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강 의원은 "네거티브와 혼탁 선거가 지속 될 경우,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하여 당규 제8호 제9조에 의거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건의할 것"이라며, "후보자 자격 박탈 및 제명, 형사고발까지 불사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엄중한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강득구 의원은 “우리의 적은 내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민생을 파탄 내고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는 세력”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후보는 당원과 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품격 있고 공명정대한 경선에 임해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끝/
[첨부자료] 「공동성명서」
제9회 지방선거 승리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안양시 지역위원장 공동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