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해외 한인 입양인 전담 민원 1,343건 접수돼, 입양 동포 관련 행사문의 가장 많아
보도일
2026. 9. 22.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준환 국회의원
-최근 2년(‘25~’26년 8월까지) 재외동포청 해외 한인 입양인 전담 민원 접수 1,343건 접수돼 -문의 유형 1위 입양 동포 관련 행사문의(740건), 2위 가족 찾기(140건), 3위 기타(생활상담 등, 138건) -이외에도 국적 회복 및 비자, 국내정착문의 이어져 -김준환 의원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입양기록 등 관련 정보 공개 청구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가족 찾기 절차 지원 강화 필요”
1.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오늘(22일) 재외동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25~’26년 8월까지) 해외 한인 입양인 관련 민원이 접수된 건수가 1,343건으로 확인됐다. 이를 년도별로 살펴보면 ’25년에는 703건이며 ’26년 8월까지 640건에 해당한다.
2. 문의 유형별로 분류해보면 1위 입양 동포 관련 행사문의(740건) 2위 가족 찾기(140건), 3위 기타(생활상담 등, 138건), 4위 국적 회복‧비자(78건), 5위 전담창구서비스문의(74건), 6위 국내정착문의(73건), 7위 입양기록열람(57건), 8위 유전자등록(27건), 9위 정보공개청구접수(16건)이다. 대표적인 입양 동포 관련 행사는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있다. 이 대회는 입양기록 확인, 친생가족 찾기 등 가족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 재외동포청은 입양 동포 전담 민원창구로 접수된 민원은 사안별로 직접 안내 또는 관계부처 및 기관에 연계하여 처리하고 있다. 특히 가족 찾기와 정보공개청구와 같은 사안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연계하고 있다.
4. 김준환 의원은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입양기록 등 관련 정보의 공개를 청구하거나 친생부모의 소재 확인 등을 희망하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재외동포청은 관련 기관과 함께 가족 찾기 절차 지원 등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첨부 1. 최근 2년(’25년~’26년 8월까지) 재외동포청 해외 한인 입양인 전담 민원 접수 건수
첨부파일
260922_김준환 의원_최근 2년간 해외 한인 입양인 전담 민원 1,343건 접수돼, 입양 동포 관련 행사문의 가장 많아.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