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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10월부터 서대전역 출퇴근 시간대 KTX 복원

    • 보도일
      2026. 9.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박용갑 국회의원
- 목포역 05:32 출발해 서대전역 08:11, 서울역 09:32 도착하는 상행 열차
- 용산역 17:48 출발해 서대전역 18:48, 익산역 19:46에 도착하는 하행 열차
- 박용갑 의원 “서대전역을 대전중부권 철도교통 중심지로 만들고자 최선 다할 것”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10월 1일부터 서대전역 출퇴근 시간대 KTX 열차가 복원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복원되는 열차는 목포역에서 05:32 출발하여 서대전역에 08:11, 서울역에 09:32에 도착하는 상행 열차와 용산역에서 17:48 출발하여 서대전역에 18:48, 익산역에 19:46에 도착하는 하행 열차다.

- 또한, 용산역에서 17:10 출발하여 서대전역에 18:11 도착하는 KTX 열차는 당초 익산역에 19:07에 도착하는 열차였으나, 이번 시간표 개편 과정에서 광주송정역에 20:04에 도착하는 열차로 변경되었다.

- 박용갑 의원은 지난 9월 1일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간의 통합과 시간표 개편 과정에서 한국철도공사가 서대전역 출퇴근 시간대 KTX 열차 운행을 조정하자, 8월 2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정광교 한국철도공사 이사에게 서대전역 출퇴근 시간대 KTX 복원을 요구했고, 한국철도공사가 이를 수용하여 복원이 이루어졌다.

○ 박용갑 의원은 “서대전역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함께 대전중부권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육성해야 할 곳”이라며 “앞으로 서울과 강남으로 가는 KTX의 추가 편성,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종점 서대전역 연장,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