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 상인과 중구민, ‘공공기관 유치 및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요청 - 박용갑 의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성과 소개 -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청주공항~대전정부청사 연결하는 CTX 서대전역 연장 강조 - 박용갑 의원 “추석 밥상에 오르는 걱정을 해결할 대안 마련하고자 최선 다할 것”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월)과 22일(화) 대전 중구 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의 상인들과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나온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 이날 상인들과 구민들은 박용갑 의원에게 민생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전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는 물론, 교통 인프라 확충, 충남대학교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 등 의료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또한, 전통시장의 매출 부진과 예산 부족 문제를 거론하며, 전통시장 상권 회복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있었다.
- 한편, 전통시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노후 경로당에 대한 시설 개선과 ‘주 5일 점심 제공’을 위한 급식도우미 처우 개선을 요청했다.
○ 박용갑 의원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 국비 35억 원 확보 및 기본설계용역 착수,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 왕복 2회 신설,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정부 계획 확정,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 적정성 재검토 통과, ▴호남고속도로 지선 6차선 확장(서대전~회덕) 국비 23억 4,100만 원 확보, ▴대전 중수청 옛 대전세무서 신축·이전 확정, ▴신탄진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사업 정상 추진 등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제22대 국회 하반기에는 ‘큰 병은 서울’이라는 공식을 깨고, 5극 3특 지역완결적 암 치료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충남대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 ▴청주공항에서 대전정부청사까지 가는 64.4km 규모의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의 종점을 서대전역까지 5km를 연장하는 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박용갑 의원은 또 ▴카카오모빌리티 배회영업 수수료 부과 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 및 전통시장 화재경보기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 박용갑 의원은 “오늘 전통시장에서 많은 상인분들과 구민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추석 밥상에 오르는 걱정을 해결하는 것이 결국 정치가 풀어야 할 숙제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 상인분들과 구민분들이 말씀하신 소중한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며, 국회에서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