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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130여명이 모인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올림픽 지원과 관련 법안 처리 촉구

    • 보도일
      2015. 2. 1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염동열 국회의원
2월 12일(목) 130여명의 새누리당 의원들이 참석한 의원총회에서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이 직접 요청으로 염동열의원(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현안과 오해, 올림픽 배후도시를 통한 지속가능 사후활용 방안」을 발표하며 당의 전폭적 관심과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염동열의원은 10여분간에 걸쳐 그동안 염의원이 집중적으로 조사ㆍ분석한 올림픽 준비와 관련한 문제점과 과잉투자에 대한 오해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계속적으로 논란이 되는 대회 이후 개최도시와 올림픽 배후도시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후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염의원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창의적 올림픽, 즉 창조올림픽으로 개최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국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원도 관광발전을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함은 물론 개최지의 지속가능한 도시육성 및 배후도시인 폐광지역의 도시회생의 획기적인 전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염동열의원은 2012년의 런던올림픽을 통해 영국이 낙후지역인 런던 동부지역의 도시재생 전략을 추진했던 사례를 적시하며, 올림픽을 통해 폐광지를 명품도시로 재생할 수 있는 전략과 실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차원의 강력한 지원인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있는 「올림픽지원특별법」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및 안전행정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에 계류되어 있는 올림픽관련 법안의 처리에 여당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그 동안 상임위인 교문위나 ‘평창동계특위’ 활동과정에서는 여러 번 있었지만, 여당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 것은 처음이다. 염의원은 예고되지 않은 일정이었음에도 올림픽에 대한 성공요인과 그 간 연구하고 준비해 온 전략과 비전을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해 참석한 의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염의원은 맺음말을 통해 “그 간의 올림픽에 대한 논란과 오해는 이제 종식시켜야 한다”며, “올림픽을 통해 개최지․배후도시의 재탄생, 강원도관광의 도약, 더 나아가 국가성장동력 확보 및 강화의 전기로 삼을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과 붐 조성 등을 위해 여당의원님들의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