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새누리당, 경남 거제시)이 16일(월)에 330만 경남도민과 거제시민에게 새해인사와 을미년 한해를 시작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의원은“경남도민과 거제시민들이 희망찬 을미년 새해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김한표가 신바람나는 경남, 대한민국 최고 명품도시 거제를 만들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설 새해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김 의원은“지난 한해 지역여러분들께서 좋은 정치하라고 보내주신 많은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크고 작은 열매를 얻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지난해에는 거제시 백년대계인‘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확정돼서 거제시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을 힘차게 이끌었고, 경남지역민의 숙원인‘남부내륙고속철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등 경남과 거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며,“그리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본회의 출석률 100%를 기록하면서‘국회헌정대상’을 1등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었다.”며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돌아봤다.
또한 김 의원은“경남과 거제발전을 위해, 하루를 일 년처럼 일 년을 하루처럼 거제와 국회를 오가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한 해를 시작하는 진정어린 각오를 밝히고,“명절에도 국가와 산업현장을 지키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과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군 장병 어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