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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월성1호기 수명연장 표결강행 규탄 보도자료

    • 보도일
      2015. 2. 1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우원식, 장하나 국회의원
안전성 검증 끝나지 않은 월성1호기 계속운전 표결 강행 중단하라! 최신기술 적용의무 원자력안전법 위반 불구 표결강행 새로 밝혀진 62개 활성단층 심사 제외 사실도 무시원안위 전문위원은 “심사자료 안봤다.”부실심사 고백

- 일부 원안위원, 기술적 안전문제 검증안됐는데도 표결요구
- 이은철 위원장, 20시 이후부터 표결의사 강력 표명과 무리한 회의운영, 국회 미방위 “안전성 입증 때까지 충분히 심의” 발언은 국민 눈속임으로 드러나!

1. 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원안위의 월성1호기 계속운전 허가에 대한 심사가 저녁 6시를 넘기면서 표결분위기로 돌변했다. 일부 위원들의 지속적인 표결요구와 이은철위원장의 무리한 회의 강행에 의하여 저녁 10시 30분 현재 사실상 표결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2 이날 회의에서는 월성1호기 계속운전 심사에 최신기술 적용 여부가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됐다. 원안위 회의에는 공개토론을 제안한 서울대 핵공학과 서균렬 교수와 <원자력안전과 미래> 이정윤 대표가 배석했다. 이정윤 대표는 “최신기술인 R-7(격납계통 규정)이 적용되지 않았다. 2,3,4호기에 설치한 컨테이먼트 게이트(원자로 격납용기 격리문) 등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제기하였다.

3. 또한 원자력안전위원인 김익중 동국대 교수는 격납계통에 대한 최신기술인 R-7을 적용한 월성2호기에는 설치되었지만 월성1호기에는 설치되지 않은 14가지 설비목록을 공개하며 월성1호기 안전문제를 집중 제기하였다.

❍ 김익중 교수가 월성1호기 계속운전 심사를 위한 자료열람하며 찾아낸 격납계통의 최신기술 미적용 14가지 설비목록(월성2호기에 설치됐으나 월성1호기 설치안된 설비)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