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기부총리, SMR PPA 등 온사이트 실증 필요성 공감 “부처간 논의해 최적 방법 도출하겠다”
보도일
2026. 10. 6.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황정아 국회의원
- 황정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위한 “SMR·원자력·LNG PPA 온사이트 실증 현실화 필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과 관련해 SMR PPA 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부처간 논의를 통해 방법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날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SMR PPA 등 온사이트(On-site) 실증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에 “그렇게 해야 한다”며 “부처간 긴밀히 논의해 최적의 방법을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황정아 의원은 “LNG·SMR 등 온사이트 발전 실증으로 반도체부터 전력~AI 팩토리 구축·운용까지 풀스택 패권과 수출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며 “분산에너지특별법 500MW급 SMR PPA 가능한 것처럼 써있는데 정작 용량 제한이 40MW”라고 말했다.
이어 “1GW AI팩토리에 전력을 넣어야 하는데, LNG는 열병합으로 500MW만 된다고 한다”며 “첨단산업 SMR·원자력 PPA 온사이트 실증 현실화해야 되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이에 배 부총리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공감하며,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LNG PPA 온사이트 실증 관련해서 기후부와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고, 대통령 직접 주관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점검 회의를 매달 추진하고 있어, 관련해서 부처들과 긴밀히 논의하고 최적의 방법을 잘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끝/
첨부파일
261006_황정아 의원_배경훈 과기부총리, SMR PPA 등 온사이트 실증 필요성 공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