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업 고용허가 발급률 59%로 평균 한참 밑돌아 - 건설업은 업계 불황으로 신청 급감 - 김위상 의원 “미스매치 해소 위한 현장 맞춤형 인력 수급 체계 필요”
❍ 고용허가제(E-9)로 국내에 머무는 외국 인력이 올해 28만7424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체류 인원의 80%가 제조업에 쏠린 데다 서비스업 등은 인력난에도 고용허가 신청을 발급이 못 따라가는 등 업종별 미스매치가 여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국내 체류 중인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는 총 28만7424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