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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선 대변인 브리핑] 국회 정무위원회의 쿠팡 질타는 지극히 당연하다! 대한민국 법 위에 군림하려는 쿠팡의 횡포를 강력히 규탄한다!

    • 보도일
      2026. 10. 13.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 일시: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15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국회 정무위원회의 쿠팡 질타는 지극히 당연하다! 대한민국 법 위에 군림하려는 쿠팡의 횡포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쿠팡의 현장조사 거부를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불응할 경우 국회 차원의 강력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무너진 공권력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마땅한 조치입니다.

쿠팡은 대한민국 국민의 소비와 노동으로 거대 자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리할 때마다 '미국 기업'이라며 공권력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만방자한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쿠팡의 불공정·불법 행위는 끝이 없습니다. 
힘없는 노동자와 중소상인, 그리고 국민의 권익이 철저히 짓밟히고 있습니다. 살인적인 과로사와 안전 불감증으로 노동자의 생명과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한편, 납품업체 비용 전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배상 거부, 상습적인 서비스 장애와 정산 자료 은폐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완전히 외면한 후안무치한 행태입니다.
이 횡포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는 완전히 실종될 것입니다.

정부와 국회는 즉각 나서 쿠팡의 뻔뻔한 조사 방해와 자료 은닉을 원천 봉쇄해야 합니다.
사전통지 의무를 전면 폐지하고, 강력한 과징금과 이행강제금을 도입해야 합니다.

쿠팡은 국회의 엄중한 질타를 무겁게 받고,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울러 쿠팡은 노동자와 납품업체를 향한 모든 부당한 착취와 불공정 행위를 당장 중단하십시오.

2026년 10월 13일
진보당 대변인 이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