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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새 청년위원회 발족.. 청년의 오늘은 대한민국의 내일”

    • 보도일
      2026. 10. 16.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새 청년위원회 발족..
청년의 오늘은 대한민국의 내일”
- 이현호 위원장“청년의 오늘은 대한민국의 내일, 정치의 중심에서 논해야”
- 부위원장 포함 임원단, 청년 시민단체와 협업, 실제 법안 발의 등 피부에 와닿는 위원회 활동 약속

조국혁신당 청년위원회는 15일 국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삶에 와닿는 위원회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신임 위원장으로는 이현호 당원이 정식 임명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장식 당대표,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 박웅두 민생기병대 단장, 안광호 인천광역시 위원장, 이현진 중앙당 노동위원장 등 지도부를 비롯한 당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신임 이현호 위원장은“이 자리는 청년의 삶이 정치 한가운데에 서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청년이 오늘 대한민국의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의 오늘을 바꾸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는 일”이며 “말보다 현장에서, 구호보다 정책으로 증명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장식 당대표는 인사말에서“원래 청년은 한창 때 라는 이야기인데, 그런데 지금 청년들에게는 힘든 때다”라고 운을 뗀 뒤,“청년의 정치참여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일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보다, 호르무즈 파병이나 연금과 같은 의제에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당 안팎의 청년들을 조직하여 당 안으로 끌어들일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6명의 청년위원들이 각자 키워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불평등, 일자리, 주거, 도전, 고립청년, 청년 정치참여 등 6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위원회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한편, 이수진 전주시 비례대표 의원, 장성해 전남광주 비례대표 의원이 청년위원으로 합류하며 지방 정치와 밀착한 위원회 활동도 약속했습니다.

청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 청년당원의 목소리를 듣기로 약속하고, 오는 11월 14일에는 청년 주거문제를 다뤄온 시민단체 “민달팽이 유니온”과 합작하여, LH 주택 공공지원 사업 피해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양극화와 소득 불평등, 주거 불안정 등의 사회문제를 청년 삶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실제 법안 작성 및 입법 활동 참여 등으로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