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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희 대변인] 진정한 민심의 태풍을 깨달아야 할 사람은 반사이익에 취한 장동혁 대표 자신입니다

    • 보도일
      2026. 10. 19.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진정한 민심의 태풍을 깨달아야 할 사람은 반사이익에 취한 장동혁 대표 자신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국혁신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공개를 두고 "민주당과 손잡고 나란히 나락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민심의 태풍을 제대로 맞아봐야 깨닫는 사람들이다”라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올림픽 공원에서 북만 쳐도 지지율이 오르니 목에 힘이 들어간 것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지금의 지지율은 민심이 장동혁 대표의 판단력을 신뢰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제3의 원내교섭단체가 필요합니다. 정부여당이 비판받는다고 해서, 국민의힘이 한 것 없이 지지율의 반사이익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반사이익으로 얻은 지지율에 취한 장동혁 대표 때문이라도 조국혁신당은 정치개혁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교섭단체 요건 완화, 반드시 통과시킵시다. 
11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뵙겠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임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