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홍성규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태규, '검수원복' 집권 기다려달라? 검찰독재·내란 재시도하겠다는 것! 내란세력의 파렴치는 끝도 없다!

    • 보도일
      2026. 10.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검수원복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당이 집권하기만 기다려 달라"고 떠벌였습니다.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구·부산·울산 등 공소청 국정감사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른바 '검수완박' 검찰개혁이 왜 중차대한 시대적 과제로 떠올랐던 것입니까! 
국가기관인 검찰이 자신의 본분은 내팽개치고 정치의 한복판으로 난입했던 이른바 '정치검사'들 때문 아니었습니까? 그 결정판이 바로 윤석열-한동훈 내란정권의 등장이었고,  그 말로는 모두 다 보고 겪은 것처럼 끔찍하고 참담한 '내란'이었습니다. 
 
결국 김태규는, 주권자 국민의 엄중한 심판에 불복하며 다시 정치검사들의 시대, 검찰독재와 내란의 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이보다 더 명확한 '내란 재시도' 표명이 있습니까?
일말의 반성은커녕, 우리 국민들에 대한 사죄와 성찰은커녕, 너무나 뻔뻔스럽게도 다시금 내란을 획책하겠다는 김태규, 나아가 내란본당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말이지, 이 내란세력들의 파렴치함은 끝도 없습니다. 
 
내란세력의 집권을 다시 기다려달라고 했습니까?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아서라, 꿈 깨라! 그럴 일 절대 없다!', 이것이 우리 국민들의 단호한 답변입니다. 
 
2026년 10월 21일
진보당 대변인 홍성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