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넘어 주요 경제‧산업도시‘광폭 행보’… 10/8 울산, 10/9 부산 북콘 -“북극항로 출발지이자 글로벌 해양강국 수도, 고향 부산 재도약 희망”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메가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기 용인정)이 신간 『공짜 질서는 끝났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10월 8일(목)과 9일(금) 양일간 울산과 부산에서 연속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미 지난 8월 말~9월 초 지역구인 경기 용인 동백·죽전 및 서울 여의도 등에서 세 차계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이언주 의원은 대한민국 산업과 수출의 중추인 동남권 주요 경제·산업도시로 외연을 확장하며 격변하는 세계 질서 속 국가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광폭 행보에 나선다.
이번 동남권 북콘서트는 ▲울산 - 10월 8일(목) 오후 7시 울산 북구청 2층 대회의실, ▲부산 - 10월 9일(금) 오후 4시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문화복합공간 ‘새모’ 1세미나실에서 각각 개최되며, 저자 사인회는 본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동남권 북콘서트는 특히 이언주 의원의 고향이자 혁신도시인 부산 영도를 북콘서트 무대로 직접 택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의원은 “이재명 정부 들어 해양수산부 및 HMM 이전과 함께 조선·해운 산업의 새로운 전성기가 열리고, 북극항로 운항이 본격적인 첫발을 뗐다”며 “부산은 북극항로의 출발지이자 글로벌 해양강국의 명실상부한 수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당 중진 의원으로서 수도권을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제 고향이자 태평양으로 나아가는 관문인 부산과 동남권 경제의 번영에 대한 깊은 애정과 기대를 품고 있다”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부산이 다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북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밝힌다.
이 의원은 이번 북콘서트에서 저서 『공짜 질서는 끝났다』를 바탕으로, 자유무역과 무상 안보에 기대던 ‘공짜 질서’의 종언과 각자도생의 ‘생존 이데올로기 시대’를 진단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AI·에너지·조선·방산 등 핵심 전략산업에서 ‘기술주권’을 확보해 세계가 결코 우회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해외의 자본과 시장을 영리하게 직조하는 ‘연결국가(Connecting State)’ 성장 전략을 부산·울산 시민들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역 정·재계 인사와 시·구의원, 주요 기관장 및 지역 주민과 독자들이 대거 참석해 동남권 경제 재도약과 국가 경제안보 비전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끝
첨부파일
261001_이언주 의원_동남권 경제 심장 부산·울산서 「공짜 질서는 끝났다」 북콘서트 개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