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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명수 대변인] 아무말이나 뱉으면 되는 줄 아는 주진우 의원은 본인 ‘입’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보도일
      2026. 10. 27.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아무말이나 뱉으면 되는 줄 아는 주진우 의원은 본인 ‘입’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이 계속 대통령 부부를 물고 늘어지고 있는데 본인 주장에 대한 입증은 온데간데없고 애먼 사람까지 끌어들이며 무책임한 의혹제기만 덧칠하기 바쁩니다. 
 
주 의원은 지속적으로 아니면 말고식 의혹만 제기하고 또 다른 쪽으로는 입틀막에 저항하겠다고 합니다. 지난 23일 국회에서 ‘입틀막법 총력투쟁 결의대회’라는 행사의 주최자로 나섰습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합니다. 누가 틀어막았습니까. 하루가 다르게 던지면 그만 식으로 쏟아내는 아무말 집중포화를 국민들이 다 맞고 있는데, 그 와중에 누가 주 의원의 입을 단 한 번이라도 막았습니까. 본인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를 이보다 누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주 의원은 스스로 사이버렉카를 자처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최소한의 양심조차 저버린 위법행위를 자행했습니다. 나아가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방패 삼아 책임을 회피하면서도, 적반하장으로 표현의 자유를 외치고 있습니다. 주 의원 한 명의 방종이 초래한 피해를 고스란히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모든 것을 걸고” 반대하겠다고 나선 이유가, 주 의원의 주된 의정활동이 사이버렉카이기 때문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주진우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 명백한 위법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