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미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오세훈 시장의 적반하장격 남 탓! 본인의 졸속·방만 행정부터 반성하십시오!

    • 보도일
      2026. 10. 27.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 오세훈 시장의 적반하장격 남 탓! 본인의 졸속·방만 행정부터 반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청년 AI 성장권’ 사업 설명회에서 예산 삭감을 ‘여소야대’ 시의회 탓으로 돌렸습니다. "질질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라는 망발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번지수를 한참 잘못 짚은 적반하장입니다.

예산 삭감의 진짜 이유는 정치 구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보건복지부 사전협의를 누락하고 50만 명 지원 근거마저 불명확했던 서울시의 부실 행정 때문입니다.

절차를 무시한 채 사업을 밀어붙이더니, 이제 와서 청년들을 내세워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노스러운 것은 막대한 혈세를 낭비한 장본인이 바로 오세훈 시장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적자 논란만 낳은 ‘한강버스’ 같은 전시성 사업의 실패에는 침묵하면서, 모든 탓을 ‘여소야대’ 시의회로 돌리는 것은 비겁한 책임 회피일 뿐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뻔뻔한 핑계를 당장 멈추십시오.
그간의 독단적이고 졸속적인 행정과 혈세 낭비에 대해 서울시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부터 하십시오.

2026년 10월 27일 
진보당 대변인 이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