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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규 대변인 브리핑] 끔찍한 국회 사이버렉카 주진우! 이러려고 가짜뉴스방지법 끝까지 반대? 단호히 처벌·퇴출시켜야 한다!

    • 보도일
      2026. 10. 28.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 일시: 2026년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세계적인 프로골프 선수의 이미지까지 갖다붙여 무도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했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사실관계가 명백하게 확인되었음에도 최소한의 사과는커녕 끝까지 파렴치한 작태로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분노하고 우려하고 시급한 개선을 촉구했던 '사이버렉카'의 행태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죽어야 끝나는 건가요?", 선정적인 가짜뉴스로 고통받은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였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인 신동욱 의원이 지난 2024년, "피해자의 인권을 처참히 짓밟는 흉악한 디지털 불법행위를 엄격히 다스려야 한다. 특히 불법 영상물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지속적으로 재생산되기 때문에 신속히 정보를 삭제하고 이용을 정지하는 방심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처벌단속 법안까지 발의했던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때 뿐, 내란본당 국민의힘은 올해 '허위조작정보 및 사이버렉카 방지법'에는 '전국민 입틀막 시대'라며 완강하게 막아나선바 있습니다. 
이번 주진우 사례처럼, 공당에서도 앞장서 틈만 나면 허위조작 가짜뉴스를 퍼뜨릴 심산이었습니까?
 
주진우 의원은 허겁지겁 영상을 수정하여 다시 올렸으나, 지금 이 순간에도 수정되지 않은 가짜조작뉴스 영상과 캡쳐본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유포,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단 한마디 최소한의 사과조차 거부했습니다. 
 
국회 안에서부터 이 무도하고 끔찍한 사이버렉카 정치를 즉각 엄단해야 마땅합니다. 
단호히 처벌하고 퇴출시켜야 합니다.
 
2026년 10월 28일
진보당 대변인 홍성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