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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언 대변인] 장동혁 대표, 판사 때도 이렇게 현장검증 했었나

    • 보도일
      2026. 10. 29.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장동혁 대표, 판사 때도 이렇게 현장검증 했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공원 투표소에서의 현장검증 자체에 부정의혹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 약 247만장을 공개 검증을 완료하고, 검증을 마친 투표함과 투표지를 보안창고로 옮긴 것 자체가 부정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 부실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이상이 없다고 검증된 요소는 신속히 배제하고, 부실관리가 실제로 확인된 쟁점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검증을 마친 자료를 보관하는 절차 자체를 근거없이 문제삼고 있습니다.

정작 장동혁 대표 본인도 판사 시절에는 현장검증에서 검증이 완료된 상황과 자료들에 대해서는 보존조치 후 다시 법정으로 복귀했을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더한 억지부리기를 통해 “뭔가 부정이 있었던 것 같다”는 의혹의 확산만을 노린 불필요한 행동입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대표만 안나서면 지지율이 오른다는 말이 세간에 돕니다. 이미 국민의힘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인 윤상현 위원장조차 ‘부실선거가 곧 부정선거는 아니다’며 선을 그은 상태입니다. 국민들이 국회에 명한 것은 진상규명이지, 근거 없는 의혹의 확산이 아닙니다.

2026년 10월 29일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 박병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