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 위원)은 3월 2일(월)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청 6층 대회실에서 “2015 국회의원 박주선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선거구민들과 당원, 박선순 동구구의회 의장, 조세철, 임택 시의원, 조승민, 김성숙, 홍기월, 전영원, 조기춘, 박대현 등 구의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다.
박주선 의원은 이날 의정 보고회를 통해서 제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활동은 물론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그리고 국회 남북관계특별위원회 위원장, 평창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민주당과 국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던 내용들에 대해 선거구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갖는다.
특히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의 차질없는 개관을 위한 노력과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국회차원에서의 지원 등 광주의 큰 지역현안과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도시재생활성화 등 지역실정에 맞는 입법 지원과 활동, 그간 확보한 국비 예산 현황 등 지역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박 의원은 “지난 시간 임중도원(任重道遠)속에서도 국민과 국가의 밝은 내일을 열고자 희생과 헌신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 왔으며, 앞으로 국민과 지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진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의정보고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과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