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국회의원은 16일(월)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 최정호 기획조정실장 등 국토부 담당자들을 일일이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양주역세권개발사업, 국지도39호선, 전철 7호선 유치 등 지역현안사업들을 점검하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 정 의원은 먼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정병윤 국토도시실장과 윤성원 도시정책관, 녹색도시과 이동민 과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의 문제점과 개선과제, 향후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이희창 양주시의원을 비롯하여 황규혁 양주시 남방동 개발위원장과 이범호 양주역세권개발사업 주민대책위 사무국장 등 5명의 주민대표도 함께 참석하였다.
▢ 또한, 정의원은 간담회 직후 김인 간선도로과장을 만나 국지도 39호선 사업의 4차 국지도 계획 반영과 우선추진을 당부하였고, 정채교 광역도시철도과장과는 전철 7호선 유치를 위한 연구용역 방향에 대해 협의하였다.
▢ 정성호 의원은 이날 국토부와의 간담회에서 “양주·동두천 등 경기북부 지역은 수도권 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정부의 지원으로부터 소외받아 왔고, 특히 접경지역으로서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미군공여지 등 각종 규제로 개발이 지체되어 온 만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국지도 39호선, 전철 7호선 연장은 물론 동두천 산업단지개발, 국대도 3호선 보상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달라”고 당부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