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 만남

    • 보도일
      2015. 3. 1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심상정 국회의원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
■최저임금 인상과 카드수수료 인하 연대 제안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10시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을 만나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한 정의당과 한국노총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의 구체적 방안으로 ‘박근혜 정부 임기 내(3년) 실현’을 말하며, 2015년은 “‘공공부문은 시중노임단가 적용’과 ‘민간부문은 평균임금 50% 적용’을 징검다리 삼자”고 말했다.

또한 “새정치민주연합과 일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생활임금제(공공부문 적용)는 시급이 6,738원으로 정부가 공공부문에 적용하는 시중노임단가(80,19원) 보다 낮아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중소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카드수수료 인하’ 등 중소자영업자 지원사업도 함께 벌여야 한다”며, “노동자와 중소자영업자가 함께 손을 잡고 연대해야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카드수수료 인하’를 내걸고 정의당과 노총, 중소자영업자단체가 공동선언을 추진”하는 실천방안을 제안했다.

※별첨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