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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윤장현 광주시장을 만나 비정규직 3대 정책 동참 제안

    • 보도일
      2015. 3. 2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심상정 국회의원
■ 공공부문 시중노임단가 전면적용으로 최저임금 1만원 출발점으로 삼아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단결권(노조결성권) 보장·확대
■비정규직 노동자와 감정노동자들의 ‘인격존중 인사관리’ 도입과 확대

정의당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박근혜 정부 임기 내에 열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공공부문은 정부가 제시한 시중노임단가를 전면 적용함으로써 최저임금 인상을 선도해 나가고, 민간부문은 노동자 평균임금 50% 이상으로 최저임금을 올려서, 우리사회의 양극화 해소와 내수 진작을 통한 경제활성화에 함께 나서야 한다.

□ 올해 정의당은 최저임금 인상수준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전국 55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소득주도 경제·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3대 정책 과제』를 서울특별시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해가며 제안을 하고 있다. 첫 행보로서 지난 2월 10일 심상정 원내대표(정의당)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만난데 이어 이번에는 3월 24일 오후 3시에 4.29재보선  광주 서구 을에 출마한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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